월경 콘텐츠

7년차 프리랜서가 프리랜서 잡지를 만든 이유


 

 

<난 이대로 편해, 난 누르로 편해> 캠페인 2편

- 프리랜서 기획자 / 프리낫프리 이다혜 편집장 - 

 

"그 경력으로 프리랜서를 한다고?"

"프리랜서 불안하지 않아?"

 

변함없는 나만의 일상, 나만의 편안한 일상을

만들어 가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.

 

두 번째로 만난 사람은 바로 프리랜서 기획자이자

프리랜서를 위한 잡지 '프리낫프리'의 편집장,

팟캐스트 '큰일은 여자가 해야지'의 진행자

이다혜 편집장입니다.

 

누군가는 프리랜서로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도 했고,

상한과 하한가를 오가는 프리랜서 라이프이지만

주체적으로 내 하루를, 한 달을 설계할 수 있다는 자유와

나에게 맞는 일의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끌고 나갈 수 있는

'주체적으로 살아간다는 감각'이 너무나 소중하다고 이야기했는데요.

 

정해진 직장으로 출근하지 않는 것.

누군가는 수익이 일정하지 않아 불안하다고 할 수 있지만

그에게는 주체적으로 하루를, 일주일을 설계할 수 있어

무엇보다 잘 맞고 편안하다고 하는데요.

다채로운 프리랜서 라이프, 함께 만나보실까요?

 

 

 

 

출처: 이지앤모어 유튜브